대구시교육청, '예술융합창작센터' 이름 공모 … "예술교육 허브 상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9일부터 28일까지 20일간 서구 서대구로 45길에 위치한 옛 서진중학교에 들어서는 (가칭)예술융합창작지원센터의 명칭을 공모한다.
대구예술교육의 허브로서 예술을 기반으로 미디어, 메이커, 수학 융합교육을 실시하는 센터의 특징을 집약적으로 드러내는 이름이어야 한다. 참가 대상 제한은 없다.
응모 희망자는 시교육청, 각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모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최우수 1명 10만원 상당, 우수 4명 각 5만원 상당의 상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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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예술융합창작지원센터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기 중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한 예술융합체험활동을 비롯해 교원 및 지역주민을 위한 주말이나 방학 중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하게 된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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