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국물요리 노하우 담은 밀푀유나베·부대찌개·사골곰탕 육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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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샘표가 국물요리의 부담을 말끔히 덜어주는 육수 제품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진한 곰탕용 사골육수’, ‘얼큰진한 부대찌개 육수’, ‘밀푀유나베 육수’ 2종까지 총 4종이다.


‘진한 곰탕용 사골육수’는 국물이 뽀얗게 우러날 때까지 가마솥에서 여러 번 끓여내던 전통 방식을 그대로 적용했다. 육수와 물을 1대1 비율로 넣고 끓이기만 하면 곰탕으로 즐길 수 있다. 떡만둣국, 사골칼국수 등에 활용해도 좋다. 용량은 400g으로 3인 가족이 먹기에 넉넉한 양이다.

‘얼큰진한 부대찌개 육수’는 진한 사골육수에 샘표만의 비법 양념을 더했다. 고기와 햄, 소시지 등 원하는 재료만 준비하면 전문점 부럽지 않은 부대찌개를 만들 수 있다.


‘밀푀유나베 육수’는 가쓰오 육수와 매콤칼칼 육수 두 종류다. ‘가쓰오 밀푀유나베 육수’는 일본산 가쓰오 대신 인도네시아와 태국산 가쓰오를 사용해 담백한 국물 맛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매콤칼칼 밀푀유나베 육수’는 청양고추를 넣어 개운하게 매콤하다. 밀푀유나베나 샤브샤브는 물론 어묵탕, 버섯칼국수를 만들어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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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마케팅팀 담당자는 “집밥을 든든하면서도 간편하게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외식 못지않은 국물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육수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샘표의 축적된 우리맛 노하우로 맛있는 육수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맛과 편리성을 모두 잡은 제품들로 소비자들이 더 쉽고 건강한 집밥을 맛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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