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국내도 불붙은 공매도 전쟁?…셀트리온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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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1일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90,500 전일대비 2,800 등락률 -1.45% 거래량 785,326 전일가 193,3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주식가격이 치솟고 있다. 주력 품목인 바이오시밀러 램시마SC가 캐나다에서 판매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데다 미국 게임업체 '게임스탑'에서 비롯된 글로벌 공매도 전쟁 여파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셀트리온은 이날 오전 9시22분 전장대비 9.45%% 상승한 3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램시마SC'가 28일(현지시간) 캐나다 보건부에서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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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선 미국 게임스톱 공매도 이슈와 관련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현재 공매도 잔고가 가장 많은 셀트리온에 대해 '반공매도 운동'에 동참하겠다는 움직임이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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