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션·하이라이트·하이브리드 등 3종 구성…일시불·렌털 선택 구매 가능

코웨이는 인덕션·하이라이트·하이브리드 등 세 가지 전기레인지 제품 라인업을 모두 갖춰 소비자 취향에 따른 선택 폭을 제공한다. 사진 = 코웨이 제공

코웨이는 인덕션·하이라이트·하이브리드 등 세 가지 전기레인지 제품 라인업을 모두 갖춰 소비자 취향에 따른 선택 폭을 제공한다. 사진 = 코웨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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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집밥 수요가 늘어 전기레인지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코웨이가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인 제품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100만 대에서 올해 120만 대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전기레인지는 가스가 아니라 전기로 열을 발생시키는 조리도구로 인덕션, 하이라이트, 하이브리드 등 3가지로 분류된다. 인덕션은 조리 시 상판은 뜨거워지지 않고 조리용기만 가열되는 특성상 안전하고 강력한 화력이 장점이지만 인덕션 전용 용기만 사용해야 한다. 하이라이트는 용기 사용의 제약은 없지만 상대적으로 인덕션보다 화력이 약하다. 인덕션과 하이라이트를 하나의 제품에 담은 것이 하이브리드다.


코웨이는 인덕션(CIR-302), 하이라이트(CER-03), 하이브리드(CHR-03) 전기레인지 등 세 가지 라인업을 모두 갖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일시불 구매와 렌털 구매가 모두 가능해 소비 성향에 맞춰 구매 방법도 선택할 수 있다.

코웨이 인덕션 전기레인지 CIR-302는 파워 부스터 작동 시 최대 3Kw의 화력으로 조리 시간을 크게 단축 시키는 장점이 있다. 3개의 화구가 강한 화력을 자랑해 볶음 요리와 튀김 요리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강력한 화력으로 조리 시간을 최소화 해 에너지 절약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이 제품은 소비자시민모임 주최 ‘제23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에너지 절약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코웨이에 따르면 인덕션과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개별 2개의 화구를 하나로 연결하는 플러스 존 기능이 탑재돼 넓은 팬이나 그릴 용기 등을 활용한 대용량 요리도 편리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코웨이는 전기레인지 렌털 시 30개월 차에 상판을 교체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체를 통해 언제나 새것처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코웨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전기레인지 설치 및 배송은 물론 프리스탠딩 자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렌털 구매 시 5년 간 무상 AS가 제공되며, 부대 공사가 필요할 경우 비용을 최대 6만 원까지 지원해 고객 부담을 크게 낮췄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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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관계자는 "시장에 다양한 전기레인지 제품이 있기 때문에 제품 특성을 꼼꼼하게 따져 보고 본인의 요리 패턴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며 "강력한 화력과 안전성, 편리함을 모두 갖춘 코웨이 전기레인지를 찾는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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