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서울시는 1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같은시간대(127명)보다 4명 적다. 하루 전체 발생은 15일 156명, 9일 187명이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발생 누적 확진자는 2만24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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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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