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당 난입 시위대, 대가 치르게 될 것"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순탄한 정권 이양을 약속했다.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영상을 통해 "새 정부가 오는 20일 출범할 것이며, 순탄한 정권 이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분(미국인)의 대통령으로서 업무를 수행한 것은 일생의 영광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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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 순간은 치유와 화해의 시간"이라고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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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의회에 난입한 시위대는 미국 민주주의의 전당을 더럽혔다"면서 "당신들은 우리의 나라를 대변하지 않으며, 법을 어긴 이들은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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