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보다 235개교 감소

정부가 전국 초중고등학교 개학 관련 입장발표를 앞두고 있는 30일 서울 송파구 영풍초등학교 교실이 비어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정부가 전국 초중고등학교 개학 관련 입장발표를 앞두고 있는 30일 서울 송파구 영풍초등학교 교실이 비어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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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만여 학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31일 10시 기준 15개 시·도 1만527개 학교가 등교 수업일을 조정 중이다.

서울, 대구, 인천, 광주, 울산, 경기, 강원, 경북, 제주 소재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이 전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전날보다 235개교 감소했다.


다음 주 대부분 학교가 겨울 방학에 들어가면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하는 학교도 급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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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신규 확진자는 52명 늘었다. 서울 12명, 경기 11명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 7명, 부산 6명, 대구 4명, 인천·강원·경북 3명 등이다. 교직원 4명도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부산·대구·충북 각 1명씩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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