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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뉴욕증시가 초반 상승세를 지켜내지 못하고 하락 마감했다.


29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68.30포인트(0.22%) 하락한 3만335.67에, S&P500 지수는 8.32포인트(0.22%) 내린 3727.04에, 나스닥 지수는 49.20포인트(0.38%) 하락한 1만2850.22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 증시는 개장초 상상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 행진을 벌였지만 이후 내림세로 반전했다.


하루 전 하원을 통과한 국민 1인당 2000달러의 현금을 지급하는 안에 대해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거부하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했다.

행동주의 투자 펀드 서드 포인트가 인텔에 경쟁력 하락을 우려하며 대안 마련을 촉구한 영향으로 인텔 주가가 4.9% 급등했다.


중국 정부의 견제로 추락했던 알리바바는 모처럼 큰 폭으로 상승했다. 알리바바 주가는 이날 6.25%나 급등했다.


자동차 시장 진출 가능성 보도 후 강세를 보여온 애플은 1.3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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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79%(0.38달러) 오른 48.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0.13%(2.5달러) 상승한 1882.9달러에 마감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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