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도권 임시검사소 '익명검사' 94명 무더기 확진…1주일간 4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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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수도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 익명 검사에서 하루 동안 100명 가까운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의 익명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9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5명, 경기 54명, 인천 5명이다.


임시 선별검사소가 지난 14일 첫 운영에 들어간 이후 일주일간 누적된 확진자는 총 47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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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하루 이뤄진 익명 검사 건수는 2만5천753건이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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