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종 시리즈 구성, 동화로 읽는 백과사전 표방

교원그룹은 유?초등 대상 베스트셀러 '솔루토이' 시리즈가 최근 누적 판매 178만 세트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 교원 제공

교원그룹은 유?초등 대상 베스트셀러 '솔루토이' 시리즈가 최근 누적 판매 178만 세트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 교원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교원그룹은 유?초등 대상 베스트셀러 '솔루토이' 시리즈가 최근 누적 판매 178만 세트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낱권으로 전환 시 5700만 권에 달하는 수치다. 전국 초등학생 수가 274만명이라고 했을 때, 전체 초등학생 약 65%의 가정이 보유할 만큼의 양이 판매된 셈이다.

교원에 따르면 에듀테크 상품들이 교육 시장에서 활약하는 가운데, 솔루토이는 다양한 영역의 유?초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동화를 통해 즐겁게 읽으며 습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솔루토이 시리즈는 유?초등 아이들의 독서 흥미를 일깨우고 그 속에서 지식을 쌓아나가는 독서의 본질에 집중했다. 이를 위해 교원그룹은 200여 명에 이르는 연구진이 쌓아 온 노하우를 토대로 탄탄한 스토리와 다채로운 일러스트, 사진으로 표현했다. 이 과정에서 감수자와 삽화가, 전문 작가 등 900여 명의 개발인력이 투입됐으며, 약 1500종의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개발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교과 학습과 연계된 총 13개 영역의 시리즈를 통해 독서 그릇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국어·한국사·지리·과학을 필두로 정치경제와 세계사, 수학, 예술, 한자, 최근에 새롭게 개정해 선보인 위인까지 다양한 내용을 교과 연계 동화로 담아냈다.


여기에 에듀테크를 도입해 QR 및 AR 기술을 활용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더해 입체적인 독서를 돕는다. 각 시리즈에서 동화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나면 각종 연계 콘텐츠가 그에 대한 배경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형식이다. 이를 통해 생생한 체험과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고 교원 측은 설명했다.

AD

교원에듀 관계자는 “백과사전처럼 유초등 시기에 필요한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골고루 다루고 있는 솔루토이 시리즈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아이가 집에서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AR, QR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입체적인 경험을 할 수 있고 교과서 이해에 필요한 지식이 녹아 있어 요즘 학부모들이 홈스쿨링으로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