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온라인 미디어교육 활성화 환경 구축 사업 진행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오른쪽)가 신태섭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오른쪽)가 신태섭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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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홈앤쇼핑(대표 김옥찬)은 방송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시청자미디어재단에 기부금(1억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부금은 '비대면 온라인 미디어교육 활성화 환경구축' 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비대면 온라인 미디어교육 활성화 환경구축 사업은 온라인 교육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장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된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시청자 권익보호 ▲맞춤형 미디어교육 ▲방송제작 장비·시설의 이용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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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찬 홈앤쇼핑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교육 활성화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방송발전과 시청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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