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거래일간 9000억원 가량 들어와

채권형펀드 시장 자금 유출입 동향(출처=금융투자협회)

채권형펀드 시장 자금 유출입 동향(출처=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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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 하루 만에 2800억원 넘게 순유입이 나타났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 2833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 1일부터 6거래일 간 총 8922억원이 들어온 것이다.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서는 15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 4일 하루만에 2890억원이 유입된 이후로 7일 27억원 순유출 등 다소 잠잠한 모습이다.


주식형펀드 시장 자금 유출입 동향(출처=금융투자협회)

주식형펀드 시장 자금 유출입 동향(출처=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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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는 1544억원이 빠져나갔다. 23거래일 연속 순유출세가 이어졌다. 반면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는 346억원이 순유입됐다. 18거래일째 순유입세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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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8일 기준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는 4조1191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액은 154조1711억원, 순자산총액은 154조946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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