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까지 퍼스트위크…슈퍼세이브 고객 최대 55%까지 할인 혜택

티몬, '12월 티몬 선물대잔치'…연중 최대 쇼핑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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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대표 이진원)은 '12월 티몬 선물대잔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연말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할인 쿠폰과 적립 혜택뿐만 아니라, 매주 이어지는 경품 행사로 구성된다.


우선 12월 중 10만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증정한다. 한 달 동안 일 구매 누적 금액이 2만원 이상인 고객은 추첨을 통해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받을 수 있는 특별 응모 이벤트다.

12월 슈퍼세이브 고객 중 한 달 간 구매액이 50만원 이상이면 추첨을 통해 LG트롬 스타일러, LG트롬 건조기,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닌텐도 동물의 숲 에디션·타이틀 패키지 등 인기 가전 상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7일까지 퍼스트위크 기간 할인 쿠폰 혜택도 풍성하다. 슈퍼세이브 회원은 룰렛이벤트를 통해 최대 50%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추가 5% 적립을 더해 최대 55%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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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원 티몬 대표는 "올 한해 고객들의 애정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풍성한 선물로 가득한 쇼핑 축제를 기획했다"며 "티몬 고객들이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하는 즐거운 쇼핑을 통해 따뜻한 연말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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