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대표 이진원)은 '12월 티몬 선물대잔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연말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할인 쿠폰과 적립 혜택뿐만 아니라, 매주 이어지는 경품 행사로 구성된다.
우선 12월 중 10만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증정한다. 한 달 동안 일 구매 누적 금액이 2만원 이상인 고객은 추첨을 통해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받을 수 있는 특별 응모 이벤트다.
12월 슈퍼세이브 고객 중 한 달 간 구매액이 50만원 이상이면 추첨을 통해 LG트롬 스타일러, LG트롬 건조기,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닌텐도 동물의 숲 에디션·타이틀 패키지 등 인기 가전 상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7일까지 퍼스트위크 기간 할인 쿠폰 혜택도 풍성하다. 슈퍼세이브 회원은 룰렛이벤트를 통해 최대 50%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추가 5% 적립을 더해 최대 55%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올 한해 고객들의 애정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풍성한 선물로 가득한 쇼핑 축제를 기획했다"며 "티몬 고객들이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하는 즐거운 쇼핑을 통해 따뜻한 연말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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