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이나 의료기관, 유흥주점과 일반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이 시작된 13일 서울 종로구 지하철5호선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대중교통이나 의료기관, 유흥주점과 일반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이 시작된 13일 서울 종로구 지하철5호선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3일 200명에 육박했다. 지난 9월 4일 이후 70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91명 늘어난 2만813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162명, 해외유입 29명이다.


지역발생은 서울 74명, 경기 36명, 강원 23명, 전남 9명, 충남 7명, 광주 5명, 인천 3명, 경남 2명, 제주 1명, 대구 1명, 세종 1명 등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 29명 중 14명은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는 경기에서 11명이 나왔고 인천·충북·충남·경남 각 1명 등 각 지역의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AD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2만5537명으로 전날보다 133명 늘었다. 사망자는 488명으로 전날 대비 1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