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유플러스 제공

사진=LG유플러스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5,400 전일대비 590 등락률 -3.69% 거래량 1,111,817 전일가 15,99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재평가' 업종 주목…"앤스로픽 20배 대박" SKT, AI 판 까는 통신사들[주末머니] LGU+,800억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는 촬영 영상을 클라우드에 자동 저장하고, 어디서든 모니터링할 수 있는 'U+지능형CCTV' 서비스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관 지능형CCTV 솔루션 성능 인증시험의 침입·배회·방화 3개 분야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KISA 주관 지능형 CCTV 성능 인증은 영상 데이터베이스에 기록된 침입·배회·방화 등 이상 행위 발생 2초 전부터 이후 10초 이내에 정확하게 탐지해야 정답으로 기록되며 90% 이상 정확하게 검출 시 성능 인증이 완료된다. U+지능형CCTV 는 기본 침입감지 외에도 배회, 방화 기능에서 모두 90점 이상을 기록했다.

기업과 소상공인 전용 U+지능형CCTV 서비스는 인공지능(AI) 영상분석으로 매장 내·외부 촬영 영상을 분석해 사람과 사물을 구별하고 이상 상황이 발생했는지 감지한다. 고객은 이상상황으로 감지된 영상을 확인해 애플리케이션으로 긴급출동 등을 요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U+지능형CCTV 기본 침입감지 기능 외에 '배회감지' '유기감지' '불꽃·연기'감지 기능을 유료 부가서비스로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배회감지 기능은 일정 시간 동안 설정영역 내 외부인이 배회할 경우 실시간으로 알림을 전송하는 기능이다. 유기감지는 쓰레기 등 사물에 대한 알림, 불꽃·연기감지는 불꽃 또는 연기가 특정 시간 이상으로 지속될 경우 고객에게 알림을 보낸다.

AD

김승환 LG유플러스 AI기술담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무인화 트렌드가 강화돼 지능형CCTV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KISA 인증으로 국내 최고 CCTV로 발전한 U+지능형CCTV와 새로운 부가서비스로 더욱 강력한 보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