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윤풍영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는 5일 진행된 2020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9월 말 출시한 5G 구독형 서비스 V컬러링 가입자 수가 출시 한 달 만에 40만명으로 확대됐다. 홍콩, 호주 등 해외 MNO 사업자들도 관심을 가지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향후 B2B, B2G 서비스로 출시해 고객 저변을 확대하고 플로, 웨이브 등과 함께 대표 구독형 서비스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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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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