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 교육용 드론·노트북 기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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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조선이공대학교는 드론 및 노트북 등 후진학선도사업을 위한 기자재를 기증받았다고 5일 밝혔다.


㈜공간정보로부터 기증받은 기자재는 조선이공대가 ‘2020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3유형)’으로 진행하고 있는 평생교육 직업과정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증받은 교육용 드론은 Terra(2엽 쿼드콥터, 회전익) 1대이며, 이와 함께 RGB센서(Survey3W) 1대, 비행제어용 노트북(Lenovo 81WE) 1대 등 시가 1000만 원 상당이다.


기자재들은 오는 25일 개강하는 ‘드론 항공촬영 및 영상콘텐츠 제작과정’에 바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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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계 조선이공대 총장은 “기증받은 드론 등 기자재로 지역민들을 위한 평생교육을 보다 전문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의 강점 분야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을 통한 성인학습자 지원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역 직업교육의 거점대학이자 후진학 학습자를 위한 평생직업교육 기관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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