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관내 코세페 참여 매장서 물품 구입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 참여 매장에서 계산하는 이강섭 법제처장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 참여 매장에서 계산하는 이강섭 법제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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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법제처는 이강섭 처장이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처장은 세종시 관내 코세페 행사 참여 매장을 둘러보고 물품을 구입했다.

코세페를 통한 소비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이 처장은 "법제처도 적극적인 법제지원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도 반등하는 우리나라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쇼핑행사 '코세페'엔 약 1600개 업체가 참여한다. 제조업체의 경우 지난 해보다 3배 많은 971곳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


앞서 한국은행은 지난 27일 1.9%를 기록한 3분기(7~9월)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발표하면서 "민간소비는 2분기보다 0.1%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중순부터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재확산세가 심해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되는 등 방역 조치로 소비가 위축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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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정부는 코세페가 4분기 내수 활성화의 모멘텀으로 작용하길 기대하고 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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