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비대면 계좌 개설하면 신용이자율 혜택 제공
기간· 고객 등급 무관 이자율 연 4.99% 적용…첫 3개월은 3.99%로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KTB투자증권이 비대면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휴면고객에게 고객등급 관계 없이 신용, 주식담도대출 이자율 혜택을 제공한다.
KTB투자증권은 이 같은 '스마트클럽2.0' 가입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클럽2.0'은 비대면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휴면고객(객(비대면 신용대출 우대금리 이벤트 미이용 고객))에게 1년간 기간이나 고객등급에 관계없이 신용, 주식담보대출 이자율 연 4.99% 적용하는 멤버십 서비스다. 또한 추가 혜택으로 첫 3개월 동안 신용이자율 연 3.99% 혜택(잔여기간 9개월 연 4.99% 적용)이 제공된다. 연말까지 가입하는 최초 실행 고객이 신용대출 잔고 보유 시 3개월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 쿠폰을 매달 증정한다..
KTB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 및 홈페이지에서 신용·대출 약정을 등록할 때 가입 신청을 하면 된다. 가입 회원에게는 '프리미엄 주식 추천 5star’' 서비스 1년 이용권, 무료 세무상담, 상조물품 서비스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비대면 및 제휴은행에서 개설된 주식 및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G80' 차량 경품 이벤트(1명 추첨, 제세공과금 22% 고객부담)도 진행중이다. 오는 30일까지 매매금액, 계좌 잔고 및 신용대출 금액에 따라 G80 추첨권을 지급하며 '스마트클럽2.0' 가입고객에는 추첨권을 2배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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