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성·안전성·소비자보호 3개 부문서 모두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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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750 전일대비 900 등락률 +3.62% 거래량 1,820,399 전일가 24,85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은 지난달 27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19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 전 평가항목에 걸쳐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국토부의 항공교통서비스평가는 현행 항공사업법에 따라 항공교통 이용자 보호를 위해 항공사의 정시성, 안전성, 소비자 보호 및 만족도 등을 조사해 평가하는 것으로, 국적항공사는 물론 외국항공사를 대상으로도 매년 실시 중이다.

세부적 평가항목은 정시성의 경우 국내선과 국제선의 정시율, 안전성은 회사의 안전문화, 사고발생률, 과징금 부과건, 소비자 만족의 경우 행정처분과 피해구제 접수건수 등을 포함한다.


이번 평가에서 대한항공은 정시성, 안전성, 소비자 보호 등 3개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A(매우 우수)'를 받았고, 이용자 만족도 항목에선 '만족' 평가를 받았다. 대한항공은 앞서 한국글로벌경영협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우수기업 시상식에서도 항공여객운송 서비스 부문 16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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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항공여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고객의 안전한 비행을 위해 케어 퍼스트(Care Fitst) 통합 방역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한편, 비대면 추세에 맞춰 사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의 개선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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