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1일 강남·서초 모임 참석자의 접촉자 조사 중 가족·지인 6명, 당구장 관련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D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