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양천구에 사랑나눔 기부물품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0일 오후 양천구 목동재난체험관 앞에서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회장 김정안)이 기부한 1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 받았다.
양천구와 2018년 나눔 협약을 맺은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생필품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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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기부 받은 화장품, 세제 등을 포함한 생활용품 11톤을 사회복지시설 21곳 및 각 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지역내 저소득층,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에 배분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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