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돼
브랜드스탁 회원 17만명 참여한 조사에서 52위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2,0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12% 거래량 233,067 전일가 41,95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올해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BSTI(BrandStock Top Index) 점수가 높은 브랜드를 상위 100위까지 선정해 발표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가치평가 인증제도다.
BSTI는 230여개 부문의 대표 브랜드 1000여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 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정기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해 브랜드가치를 평가한다. 만점은 10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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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스탁 회원 17만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넷마블은 BSTI 총 847.8점을 얻어 52위를 기록했다. 브랜드스탁은 "넷마블의 대표 지식재산권(IP) 중 하나인 '세븐나이츠' 기반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2'와 콘솔 스위치 버전인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도 연내 출시 예정으로 지속적인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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