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서울시는 북서울꿈의교회 목사가 지난 3일 최초 확진된 뒤 4일 다른 목사 및 가족 등 3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4명이라고 밝혔다. 역학조사 결과 이 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후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지만 온라인 예배 촬영을 위해 모임을 했고, 참석자 중 마스크 착용이 미흡한 사람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5일 북서울꿈의교회 앞에 온라인 예배 관련 안내판이 설치돼 있는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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