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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수시모집 경쟁률 7.2대1

최종수정 2020.09.28 21:35 기사입력 2020.09.2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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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경대는 28일 마감한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7.2대1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날 원서접수 마감 결과 2569명 모집에 1만8497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부경대 수시모집 경쟁률은 2560명 모집에 2만32명이 지원해 7.83대1이었다.


전형별로는 정원 내 모집에서 교과성적우수인재Ⅰ전형 8.23대1(880명/7238명), 교과성적우수인재Ⅱ전형 10.12대1(465명/4708명), 지역산업혁신인재전형 7.74대1(100명/774명), 실기우수인재전형 45.33대1(9명/408명), 학교생활우수인재전형 5.65대1(608명/3438명), 사회적배려대상자Ⅰ(나눔인재)전형 4.51대1(105명/474명), 사회적배려대상자Ⅱ(키움인재)전형 10.65대1(20명/213명), 평생학습자 0.83대 1(63명/52명)이었다.


정원 외 모집에서는 농어촌인재전형 5.45대1(89명/485명), 미래인재전형 3.27대1(56명/183명), 특성화고교인재전형 10.82대1(34명/368명), 특성화고교 등 졸업 재직자 1.11대 1(140명/156명)이었다.

경쟁률 상위 학과로 교과성적우수인재Ⅰ 전형에서 패션디자인학과가 26.20대1(10명/262명), 교과성적우수인재Ⅱ 전형의 금속공학과가 36.60대1(5명/183명), 학교생활우수인재전형의 중국학과가 21.43대 1(7명/150명)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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