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공업, 북미법인 '메이저리그' 마케팅
토론토 블루제이스 홈구장
카이오티 브랜드 광고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동공업은 북미법인을 통해 야구선수 류현진 소속팀인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구장에 브랜드 광고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메이저리그 구장 브랜드 광고는 대동USA 카이오티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달 말까지 토론토 홈구장인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20게임에 있어 포수석 후면에 카이오티 및 대동공업의 브랜드 광고를 선보인다.
대동공업은 북미 딜러 및 소비자 반응을 검토한 후 메이저리그 마케팅 활동을 추가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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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균 대동 USA 사장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캐나다와 미국뿐 아니라 류현진 선수가 소속돼 있어 한국까지도 광고 및 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스포츠 마케팅 관점에서 전략적인 선택이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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