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2일 충청북도는 60대 간호사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A씨가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고서 광화문 집회 참석 사실을 털어놓은 청주의 70대 방문요양보호사와 접촉하면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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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확진 당일 충북 보은의 한 병원에서 근무한 것이 확인돼 보은군보건소는 A씨가 근무한 병원을 소독한 데 이어 병원 안에 선별진료소를 차려 의료진, 환자, 방문객을 모두 검사하기로 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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