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대학원생 코로나 확진…공학원 등 일부 건물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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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연세대 대학원생이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확진자는 서울 연세대 신촌캠퍼스 공학원 소속 생명공학과석사과정 학생이다. 오한, 발열 증상으로 전날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같은 날 오후 이 같은 결과를 받았다. A씨는 최근 확진 판정을 받은 지인과 이달 16일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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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는 A씨의 연구실이 있는 공학원과 공과대학 등 건물 5곳을 24일까지 폐쇄하고 소독과 방역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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