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천안, 교회 관련 확진자 발생에 '비상'…"교회 잠정 폐쇄할 것"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20일 충남 천안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확진자 5명 중 4명은 전날 확진 받은 천안 126번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천안 126번 확진자는 천안 목천읍 동산교회 교인으로 아직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천안 126번의 가족인 80대(천안 127번), 20대(천안 128번)가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도 교인으로 확인됐다.
천안 126번의 접촉자는 총 31명으로 50대(천안 129번), 60대(천안 130번)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시는 해당 교회와 관련한 확진자가 3명 이상 나온 만큼 교회를 잠정폐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