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소환" KT, 빽 투더 아이돌 시즌에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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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KT가 온라인동영상 서비스(OTT) Seezn(시즌)에서 라이브 예능 ‘빽 투더 아이돌’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빽 투더 아이돌’은 KT Seezn과 MBC 디지털 스튜디오 ‘M드로메다’가 공동 제작해 Seezn(시즌)에서 실시간 생중계 방송으로 독점 제공하는 웹 예능 콘텐츠다. Seezn(시즌)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 중에는 시청자들이 실시간 채팅을 통해 출연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거나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등 방송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

지금으로부터 20여년 전인 2000년대를 강타했던 2세대 대표 아이돌의 히트곡 안무를 현재 활동 중인 아이돌들이 직접 무대에서 재현해내는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MC로는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아이돌 ‘몬스타엑스’의 민혁이 발탁됐다. 첫 회를 여는 게스트는 미니앨범 5집 '스쿰빗스위밍'으로 돌아온 ‘온앤오프’(ONF)’가 출연해 강력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2000년대 인기 가요의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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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 투더 아이돌’은 오는 8월 26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Seezn(시즌) 앱을 통해 독점 생중계 되며, 로그인만 하면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김훈배 KT 커스터머신사업본부장(전무)은 “앞으로도 국내 우수한 제작사들과 협업해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Seezn만의 참신한 라이브 콘텐츠 제작을 더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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