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늘 개학인데…수원 능실초 교직원 확진에 개학 연기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수원시는 20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소재 능실초등학교 교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금곡동 다가구주택 거주 A씨(50대·수원 146번)로 전날 19일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시와 교육당국은 이에 20일 예정됐던 능실초 개학일을 22일로 늦추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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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서울 구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지난 12일 고열 등 의심증상을 보였으며 19일 진행된 진단검사에서 양성 결과가 나왔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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