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소고기 풍미 살리는 ‘백설 스테이크 솔트&시즈닝’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CJ제일제당이 소고기의 풍미를 살려주는 스테이크 전용 향신료 '백설 스테이크 솔트&시즈닝'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프랑스산 레드와인으로 만든 천일염으로 육류 특유의 잡내를 잡고 향미는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특히 소고기와 잘 어울리는 오레가노, 로즈마리, 바질, 타임, 팬넬, 마조람 6가지 허브와 버터를 추가로 넣어 고기 풍미를 극대화하고 육즙의 고소함은 더욱 살린 것이 특징이다.
기존 ‘백설 허브솔트 3종(순한맛, 마늘맛, 매콤한맛)이 돼지고기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었다면, 이 제품은 스테이크용 소고기와 최상의 조합을 이룬다. 가정에서 소고기로 스테이크를 만들 때 굽기 전 뿌리기만 하면 스테이크 전문점에서 즐기던 맛 품질의 스테이크를 만들 수 있다. 가격은 2980원(40g)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최근 수입육 및 냉동육 시장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고기용 시즈닝 제품을 찾는 소비자도 더욱 늘어나고 있다. 이에 CJ제일제당은 편리하게 고기 잡내 제거를 할 수 있는 ‘백설 허브솔트’의 라인업을 확장하며 브랜드를 키운다는 계획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