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착한 소비 이끄는 반숙란 ‘동물복지 촉촉란’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풀무원이 동물복지 달걀로 만든 편의형 반숙란 제품을 선보였다.
풀무원식품 최근 MZ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미닝아웃(소비를 통해 자신의 신념과 가치를 드러내는 활동)’ 트렌드에 맞춰 착한 소비를 이끄는 신제품 ‘동물복지 촉촉란’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동물복지 촉촉란은 유럽식 오픈형 계사의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사육된 닭이 낳아 동물복지인증을 받은 달걀을 반숙 조리한 제품으로, 2018년 출시한 '풀무원 동물복지 훈제란'에 이은 두 번째 편의점용 동물복지 가공란이다.
노른자의 촉촉함과 흰자의 보드라움이 조화롭게 만나 식감을 극대화하며, 소금 간이 곁들여져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간식이나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며 면 요리,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토핑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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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30여 년 신선 사업 노하우와 함께 체계적인 QMS 관리 기준을 적용한 품질 관리로 안전성과 신선도를 높였다. 또 풀무원이 지난해 선언한 친환경 포장 원칙인 ‘환경을 생각한 포장’을 적용해 플라스틱 패키지 대신 모두 종이로 대체했다. 동물복지 촉촉란은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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