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코로나 재확산 우려에 재택근무제 전환
'주 3일 출근·주 2일 재택근무' 체제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2,0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12% 거래량 233,067 전일가 41,95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19일부터 '주 3일 출근·주 2일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재택근무제 전환에 따라 직원들은 각자의 상황에 맞춰 자율적으로 출근 가능한 3일을 선택해 회사에서 근무할 수 있다. 임신부를 비롯해 37.5도 이상의 발열자·인후통 등 유증상자에 대해선 계속 재택근무를 유지한다.
넷마블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임직원 건강 보호를 위해 필수인력을 제외하고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28일까지 재택근무를 재시행하기로 했다"며 "향후 대응 또한 코로나19 TFT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넷마블은 임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코어타임 해제 및 자율 출퇴근시간 운영 ▲점심시간 확대 운영 ▲사내 다중시설 이용제한 등 강력한 예방 체계를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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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넷마블은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됐던 2월27일 재택근무제를 도입한 이후 4월20일부터는 주 3일 출근제를 시행해오다가 5월11일부터 정상출근 체제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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