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 시행되고 있는 1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일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달 말까지 2주 동안 출퇴근과 병원 방문 등 꼭 필요한 외출이 아니면 집에 머물고, 특히 모임이나 집단 행사, 여행은 취소해달라고 당부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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