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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림픽대로 여의상류·하류IC 통행 재개…잠수교 사흘째 통제(종합)

최종수정 2020.08.04 09:05 기사입력 2020.08.0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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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대교 남단 개화육갑문
당산철교남단~당산지하차도 양방향 통제

중부지방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3일 서울 잠수교사 높아진 한강 수위로 인해 도로와 보행로가 통제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중부지방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3일 서울 잠수교사 높아진 한강 수위로 인해 도로와 보행로가 통제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한강 수위가 낮아지면서 서울 올림픽대로 여의상류·하류IC의 통행이 4일 오전 4시10분께 재개됐다.


다만 잠수교는 양방향이 사흘째 전면 통제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40분 기준 잠수교 수위는 7.62m다. 잠수교는 수위가 6.2m가 넘으면 차량 운행을 막고, 6.5m 이상일 시 완전히 잠긴다.

이와 함께 이날 오전 9시 기준 방화대교 남단 개화육갑문과 당산철교남단에서 당산지하차도 방면도 양방향 모두 통제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한강 수위가 낮아져 잠수교 위험수위가 해제되면 통행이 재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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