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나선다
[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 용인시가 다음 달 14일까지 지역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사회적경제 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할 창업팀을 모집한다.
사회적기업은 지역사회 공헌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주로 취약계층에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통합, 사회서비스 제공 등을 한다.
시는 10팀을 선발해 각 팀마다 300만원 씩 창업 지원금과 실질적인 창업을 위한 컨설팅 및 교육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경제기업 관련 창업 계획이 있는 창업 준비팀이나 개인으로 용인시민 또는 용인 소재 대학 및 직장에 재학, 재직 중이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나 개인은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www.yonginse.or.kr)에 들어가 사업계획서 등 작성한 뒤 이메일(yonginse@yonginse.or.kr)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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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031-337-2528)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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