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쉘바스키아X휄라 베이어레이스를 입고 있는 모델 원빈.

장미쉘바스키아X휄라 베이어레이스를 입고 있는 모델 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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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의 단독 골프웨어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의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최근 장 미쉘 바스키아와 휠라 골프와 협업해 기능성과 패션성을 모두 갖춘 '장 미쉘 바스키아X휠라' 컬렉션을 선보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여러 명이 함께하는 실내 운동보다는 소규모의 등산과 골프 같은 아웃도어 스포츠가 각광받으며 관련 용품 매출이 급증한데 따른 것이다.

지난 4월 의복 가장 안쪽에 입는 옷으로 골퍼의 필수 아이템인 '베이스 레이어'를, 6월에 패션을 완성하는 수단으로 부각된 스니커즈 제품인 '하이브리드 페가수스20 스니커즈'를 론칭했다.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주문 수량이 약 20% 늘었다. 특히 '장 미쉘 바스키아X휠라' 베이스 레이어는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고 가격은 합리적으로 책정해 현재까지 약 7만장이 판매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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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부문은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 '장 미쉘 바스키아' 재단과 단독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2016년 10월 장 미쉘 바스키아를 출시했다. 론칭 이후 프리미엄 기능성 소재로 제작한 재킷, 팬츠, 티셔츠, 헤비다운 등 다양한 '플레이웨어', '라이프 스타일웨어'부터 골프 용품까지 출시하며 트렌디한 '골프 전문 토탈 브랜드'로 성장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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