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국립과학관 22일부터 재개장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휴관 운영 중인 수도권 소재 국립과천과학관과 국립어린이과학관이 22일부터 재개장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거리두기 환경을 조성하고자 수도권 국립과학관(국립과천과학관, 국립어린이과학관)의 일일 입장인원을 제한한다. 국립과천과학관은 2000명, 국립어린이과학관은 400명으로 제한된다. 마스크 미착용자는 입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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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은 주중에는 현장 선착순 입장을 하고, 주말에는 방문 전 과학관 홈페이지 예약접수 후 중앙홀 정문으로만 입장할 수 있다. 국립어린이과학관은 주중, 주말 모두 과학관 홈페이지에서 예약접수 후 입장을 할 수 있다. 22일부터 31일까지는 무료 개관하지만 추후 유료개관으로 전환한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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