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지난 원료쓴 버터밀크파우더 판매중단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도 안산에 있는 유가공업체 피엔에프에스가 유통기한이 지난 버터유를 원료로 써 만든 '버터밀크파우더' 제품을 판매중단ㆍ회수 조치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이 2020년 4월 10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는 한편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ㆍ구입처에 반품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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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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