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 제8대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시정 주요 업무 계획 청취, 일반·조례안 11건 심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광양시의회는 20일 5일간의 일정으로 제8대 후반기 의회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첫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0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과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청취, 조례·일반안 11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조례안에는 정민기 의원이 발의한 「광양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과 서영배 의원이 발의한 「광양시 인터넷 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광양시장이 제출한 「광양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광양시 지식산업센터 설립 및 운영 조례안」 등 10건이 심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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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화 의장은 제8대 후반기 의장 취임 첫 개회사에서 “광양시의회에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신속한 의정활동 정보 공유를 통한 열린 의정을 실행하고, 의원 정책개발 및 입법 활동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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