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웨, 트레일러닝 아카데미 성료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프랑스 기능성 어반 캐주얼 브랜드 까웨(K-Way)는 피트니스 라이프 커뮤니티 피트니스플레이와 협업해 '제1회 트레일러닝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트레일러닝은 시골길과 산길을 뜻하는 '트레일(trail)'과 '달린다(running)'의 합성어로, 포장된 아스팔트나 트랙이 아닌 산이나 초원, 숲길 등 주로 자연 속을 달리는 스포츠다.
지난 11일 수원 광교산에서 진행된 트레일러닝 아카데미에서는 트레일러닝 전문가인 고원교 피트니스플레이 대표를 주축으로 트레일러닝의 기본 자세 및 호흡법, 트레일 지형별 달리는 방법을 배우고 그룹별 실전 트레일러닝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까웨는 장거리 및 야간 트레일러닝 시 챙겨야 할 필수 아이템이 바람막이라는 점에서 트레일러너들과의 접점을 확보하기 위해 참여했다. 3000mm 강수량까지 완전 방수 가능한 까웨 바람막이는 우비 겸용으로 착용할 수 있다.
이번 트레일러닝 아카데미에서는 까웨 바람막이 빨리 접기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에게 까웨 바람막이를 비롯한 상품을 증정했으며 모든 참가자에게 스페셜 쿠폰을 제공했다.
까웨 마케팅 담당자는 “운동과 일상을 함께하는 피트니스 라이프를 지향하는 피트니스플레이와 패션과 기능성을 고루 갖춰 일상복은 물론 아웃도어 패션으로 활용 가능한 까웨의 브랜드 특성이 잘 맞았다는 점이 이번 협업 배경이다”라며 “앞으로도 트레일러닝을 비롯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 까웨가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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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웨는 1965년 프랑스에서 세계 최초로 바람막이를 출시한 기능성 어반 캐주얼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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