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코로나 신규 확진자 5일 연속 900명대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터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일 연속 900명대를 기록했다.
터키 보건부는 19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918명 늘어난 21만871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기준 확진자 수는 지난달 초 700∼800명 선으로 줄었다가 지난달 중순 1500명대까지 늘어난 후 차츰 감소해왔다. 누적 사망자 수는 전날보다 17명 늘어난 5475명으로 파악됐다.
터키 보건 당국은 지난 24시간 동안 4만943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했으며 전체 검사 횟수는 423만267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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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완치자는 20만1013명으로 완치율은 약 91.9%로 나타났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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