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인증한 수련활동 "청소년은 여기로 모여라!"
거창군청소년수련관, 23일부터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거창군은 청소년들의 창의·잠재력을 향상과 건전한 체험활동을 위해 이달 23일부터 ‘청소년수련 활동 인증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청소년수련 활동 인증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 기준에 따라 심사해 여성가족부로부터 공식 인증받았으며 청소년의 자발적인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거창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4개 반으로 축소 운영된다.
내용은 ‘내 손 안에 냅킨 공예(초·중급 각 1반)’, ‘오감 만족 UP 상투 과자 쿠킹클래스’, ‘조물조물 앙증맞은 만쥬만들기’다.
프로그램 접수는 이달 10~16일까지 10~1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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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관은 9개의 인증프로그램을 보유해 관내 수련 시설 중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고, 청소년들이 적극적인 참여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과 2019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은 이력이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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