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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장남'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결혼…현대家 한자리에

최종수정 2020.07.06 08:05 기사입력 2020.07.0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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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장남'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결혼…현대家 한자리에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인 정기선 부사장이 결혼식을 올렸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은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은 4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연대 동문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직계가족을 포함해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과 정몽일 현대엠파트너스회장, 정일선 현대비엔지스틸사장, 정몽규 HDC현대산업개발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등이 참석했다.


정 부사장 외가 쪽으로 일가인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도 모습을 보였으며 재계에선 또래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 장선익 동국제강 이사가 얼굴을 비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초청 인원을 제한해서 하객은 100여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몽준 이사장은 며느리에 대해 "대한민국 건강한 여성"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석자들은 혼주인 정 이사장이 밝은 표정으로 직접 하객들을 지정 좌석으로 안내했다고 전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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