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동양생명, 금리연동형 유니버셜 종신보험 출시

최종수정 2020.07.01 13:43 기사입력 2020.07.01 13:43

댓글쓰기

동양생명은 사망보장을 주계약으로 하는 금리연동형 종신보험인 '수호천사NEW디딤돌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사망보장을 주계약으로 하는 금리연동형 종신보험인 '수호천사NEW디딤돌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동양생명 은 사망보장을 주계약으로 하는 금리연동형 종신보험인 '수호천사NEW디딤돌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망보험금이 변하지 않는 1종(기본형)과 특정 시점부터 매년 사망보험금이 늘어나는 2종(체증형)으로 구성, 사망보험금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2종(체증형)은 가입 후 20년 경과시점부터 사망보험금이 매년 가입금액의 2.5%씩 20년간 체증, 가입금액의 최대 150%까지 늘어나게 된다.

또 금리가 하락해도 최저해지환급금을 보증하는 '1형(해지환급금보증형)'과 해지환급금 보증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2형(해지환급금미보증형)'도 선택할 수 있다. 1형(해지환급금보증형)에 가입하는 고객은 일정 조건 충족시 적립형 또는 보장전환형으로도 변경 가능하다.


보험료를 자유롭게 추가납입하거나 중도인출을 할 수 있어 고객의 재정상황에 맞는 유연한 자금운용이 가능하다. 연금전환 기능을 활용해 가입금액 일부를 감액해 발생하는 해지환급금을 매년 연금 형태로 선지급 받아 노후생활자금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보험을 장기간 유지하는 고객에게 적립금을 더해주는 유지보너스 혜택도 지원한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최대 75세까지이며 질병 및 재해로 인해 50%이상 장해시 향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유지보너스 지급을 통해 환급률을 높이고 유니버셜 기능 등을 활용해 보다 유연한 자금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