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시도별 순이동률.

5월 시도별 순이동률.

AD
원본보기 아이콘

[세종=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지난달 경기와 강원, 충북 등 6개 시도는 인구가 순유입된 반면 서울과 대구, 경남 등 11개 시도는 순유출 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5월 국내인구이동통계'를 발표했다.

5월 전체 이동자 수는 56만9000명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총 이동자 중 시도내 이동자는 67.8%, 시도간 이동자는 32.2%를 차지했다.


전입에서 전출을 뺀 순이동은 경기(1만1298명), 강원(1150명), 충북(242명) 등 6개 시도에서 순유입을 기록했다. 서울(-2709명)가 대구(-2267명), 경남(-1629명) 등 11개 시도는 순유출 됐다.

AD

주민등록인구(거주자) 100명당 이동자 수인 이동률은 전국이 13.1%로 역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시도별로는 경기(1.0%)와 강원(0.9%), 제주(0.3%) 등이 순유입, 대구·울산(-1.1%), 경북·전북(-0.7%) 등은 순유출을 기록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