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백종원·양세형과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새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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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LG전자가 외식사업가이자 방송인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개그맨 양세형이 참여한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새 광고를 최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광고는 음성으로 냉장고 문을 열 수 있는 2020년형 LG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를 상황극 형식으로 소개한다.

식재료를 가득 들고 있는 양세형이 냉장고 문을 못 열겠다고 하자 백 대표가 “이 냉장고 안 써봤지? 요새는 손이 필요 없어”라며 사용법을 알려준다.


이 광고는 방송프로그램의 출연진이 등장해 마치 방송의 일부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분리편성광고(PCM)다.

LG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는 무선인터넷을 통해 LG 씽큐(LG ThinQ) 앱에 연동하면 음성 제어가 가능하다. 사용자가 “냉수 설정해줘”나 “각얼음 설정해줘”라고 말하면 냉장고가 그에 맞는 기능을 설정한다. 시간이나 날씨 등 생활정보를 물어도 냉장고가 음성으로 알려준다.


LG전자는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에 정수된 물이 나오는 출수구를 주기적으로 UV(자외선) LED로 99.99% 자동 살균하는 UV나노(UVnano) 기능을 비롯해 3단계 안심정수필터 등 위생관리 기능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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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아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LG 생활가전의 차원이 다른 편리함을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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