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일급비밀의 멤버 요한/사진=일급비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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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그룹 일급비밀의 멤버 요한(28·본명 김정환)이 사망했다. 향년 28세.


17일 스포티비뉴스는 요한이 16일 사망했으며 사인은 유족의 뜻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요한은 지난달 말까지 네이버 V 라이브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요한의 생일을 축하하는 V 라이브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해왔던 터라 그의 사망 소식은 팬들에게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요한은 1992년생으로 지난 2017년 보이그룹 '일급비밀'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곡 '쉬(She)'를 비롯해 '마인드 컨트롤','러브스토리','낙원','카운트다운'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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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요한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8일 오전 진행될 예정이다. 장지는 용인 천주교 공원이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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